보도자료

[보도자료] 2019 협력과 연대의 강서 컨퍼런스 ‘잇는 강서’ (세션1)

작성자: 최고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9-12-05 09:16:03    조회: 184회    댓글: 0
강서구 주민, 의회, 행정이 한 자리에서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협치를 말하다!
by 강서 컨퍼런스 공동기획단

강서 컨퍼런스 공동기획단(강서구 마을자치센터, 강서구사회적경제생태계조성사업단, 강서시민협력플랫폼)은 11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강서구에 있는
주민 모두를 마을, 자치, 사회적경제, 협치로 만나고 잇는
2019 협력과 연대의 강서 컨퍼런스 ‘잇는 강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마을·자치·사회적경제·협치 영역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주민대표 및 시민단체, 구의원,
중간지원조직, 각 급 행정부서 등 3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영역의 주민들이 함께 지역정책의 건강한
민관 협치 시스템에 대해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션1> ‘마을과 사회적경제는 이웃이다’
_강서구사회적경제생태계조성사업단

3일에 걸쳐 펼쳐진 강서 컨퍼런스는 세션1.(11월 27일(수)) ‘마을과 사회적경제는 이웃이다’라는 주제로 시작을 선포했다. 먼저 시작한 세션1 컨퍼런스는 2개의 주제발표를 통해 마을공동체에서 사회적경제의 활성화를 모색이라는
토론 주제를 제안하고, 이를 토대로 토크쇼 형식의
좌담으로 진행되었다.
강서구사회적경제생태계조성단 한복남 단장은
‘사회적경제가 지역과 만나는 모습’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강서구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및 다양한 사회적협동조합의
실제 사례를 통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립구조를
만들어 가는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현황의 공유와 네트워크를 강화해야하는 필요성을 설명했다.
두 번째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가 이웃이라면’이라는 주제발표를 한 강서구 마을자치센터 양희경 센터장은
신뢰와 협동의 공동체를 복원하고, 상부상조의
사회적 관계망으로 사회적 가치를 유·무형으로 창조하고 있는 마을공동체는 이미 제3섹터의 경제구조를 실천하고 있는 것이라며, 사회적경제와의 오래된 우정의 관계를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토크쇼에는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공항동 꿈날개마을 서덕순 총괄대표, 모해교육협동조합 최정희 이사장, (사)서울장애인부모연대 강서지회 이은자 팀장이
2인의 주제발표자와 함께 마을경제의 확장을 주민공동체와의 밀도 높은 연대와 공동협력으로 지역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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